성폭행 당하고 "꽃뱀" 무고 협박 시달리다 숨진 아내, 남편 분노일간베스트주간베스트댓글베스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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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www.news1.kr/society/general-society/5739535
아내가 성폭행범에게 되레 '무고죄로 역고소하겠다'고 협박당해 숨졌다며 분노한 남편의 사연이 전해졌다.
1일 JTBC '사건반장'에 따르면 제보자인 20대 남성 A 씨는 지난해 결혼한 뒤 지난 1월 갑자기 아내를 잃었다. 친구들과 1박2일 여행을 마치고 A 씨가 집에 돌아와 보니 아내는 쓰러져 있었고 결국 사망했다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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